휴대용 파우치 전문 코스메틱 기업 아르티코 블랑은 10월 31~11월 3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우수 상품 전시회 ”에 참가한다.

이 회사는 박람회에서 스킨케어 라인(포켓 선크림, 알로에 진정 젤, 초고 보습 올인원, 버블 클렌징, 클렌징 오일, 광채 피부 톤 업, 핑크 톤 업, 화사한 비비크림, 샌드 비비크림, 스포츠 선크림), 스페셜 케어 라인(아쿠아 슬리핑 마스크, 피부 회복 크림, 달팽이 영양크림, 비타민C 에센스, 제주 마유 크림, 피부 정화 필 오프 마스크, 피지 조절 필 오프 마스크, 로즈 퍼퓸 핸드크림, 라벤더 퍼퓸 핸드크림), 메이크업 라인(AB 포켓 틴트, 커버 컨실러, 롱 앤 컬 마스카라) 등 다양한 휴대용 파우치 라인을 선보인다.

아르티코 블랑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실속형 화장품을 선보이는 이유는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줄이되 성능을 강화하는 전략 때문이다. 심플한 디자인과 원료와 성능에 중점을 둔 아르티코 블랑의 원데이 시리즈의 디자인을 관통하는 철학은 미니멀리즘이다. 이 제품은 타 브랜드 제품 대비 50~70%에 해당하는 용량과 1/3~1/10까지 낮춘 가격대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휴대성이 특징이다.

아르티코 블랑 관계자는 “원데이 시리즈는 제품 원료와 기능에 충실하고 부가적인 용기 디자인을 과감하게 줄여 피부 본연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 진실되고 절제된 화장품이다”라며, “전시회 기간에 매일 아르티코 블랑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전 제품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100% 당첨 박스 이벤트와 SNS 이벤트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휴대용 파우치 브랜드 ‘아르티코 블랑’은 클러치 백에 쏙 들어가는 가벼운 포켓 용기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20~30대 여성의 감성을 겨낭했다. 원데이 스킨케어 라인은 직관적인 디자인과 적절한 컬러감이 심플하다. 휴대가 간편한 포켓 용기는 어디에서나 가벼운 소지가 가능하여 공간과 시간의 활용이 용이하다.

아르티코 블랑 천세현 대표는 “오래된 화장품은 박테리아를 침투시켜 피부염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염증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한다”며, “화장품은 개봉 후의 기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원데이 시리즈는 파우치 용기로 화장품의 변질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잔량 없이 내용물을 사용할 수 있어 깨끗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아르티코 블랑은 기초 제품과 색조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개척 활로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아르티코 블랑 관계자는 “원데이 포켓 키트는 2주 이상 쓸 수 있는 넉넉한 용량에 기내 반입이 가능한 사이즈의 파우치 화장품으로 휴가철 콤팩트한 휴대용 코스메틱을 찾는 미니멀리즘에게 합리적인 제품일 것”이라며, “원데이 포켓 키트는 오픈마켓과 자사 몰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르티코 블랑의 원데이 키트 시리즈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철 건조해진 날씨에 가볍게 준비할 수 있는 휴대용 키트로 매 시즌마다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